감리교 외국인선교사 DB 추(Chew, Mr. & Mrs. N. D. 주해광朱海光)


미감리교회 한국 선교사. 목사. 1903년 내한. 해주지방으로 파송되어 1916년 귀국할 때까지 지방순항 전도 사업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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