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 외국인선교사 DB 체리(Cherry, Miss J. Mabel 최리해崔利海)


미남감리교회 여선교사. 교수. 1923년 8월 내한. 원산에서 3년간 선교사 자녀들의 교육에 종사하였다. 1928년 8월 남감리교회 선교사로 정식 파송을 받아 감리교 협성여자신학교 교수로 부임. 32년 남녀 신학교 합동 후에도 계속 교수로 시무하다가 40년 일제에 의해 강제 귀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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