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 외국인선교사 DB 브래넌(Brannon. Rev. &Mrs. Lyman Coy. 부라만夫羅萬, 1880.9.18-1971.6.13)
부인(Myrtle Barker: 부박애)은 1884년 미국 캔터키주에서 목사의 딸로 태어나 1909년 웨슬리안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11년 8월 내한. 1912년 원산루씨여학교 성경교사로 재직하다가 1914년 브래넌 선교사와 결혼. 22년부터 춘천정명여학교 성경교사와 여자관 관장으로 재직하였다. 1946년 남편과 함께 재차 내한하였고 1950년 선교사직에서 은퇴, 1971년 1월 안식관에서 별세하였다.